대기업[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TV 제공] 국내 주요 대기업집단 총수들이 지난 10년간 개인 지분율은 낮춘 반면, 소속회사(계열사) 자본을 활용해 내부 지분을 확대하면서 그룹 전반에 대한 실질적 지배력을 오히려 강화한 것으로 나 타났습니다. 오늘(3일) 리더스인덱스가 총수가 있는 대기업집단 가운데 2015년과 2025년을 비교할 수 있는 31곳의 지분 구조를 분석한 결과, 총수의 평균 지분율은 6.1%에서 3.9%로 10년 새 2.2%...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3064441RY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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