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케빈 워시 전 미 연방준비제도 이사의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소식 이후 우리 시장이 크게 흔들렸습니다. 코스피는 5% 넘게 폭락해 5,000선을 내줬고, 환율은 20원 넘게 급등하며 1,460원대를 다시 웃돌았습니다.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코스피가 5,000선이 무너지며 이른바 ‘검은 월요일’을 맞았습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5.26% 폭락한 4,940선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종가 기준 5,000선을 밑돈 건 지난달 26일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2203415jLM
번호 제목 글쓴이
984 지난주 증시 활황에 주식형 펀드로 2조 '뭉칫돈'…채권 1.5조 유출 admin
983 "마트에서 휴머노이드를?"…반려 로봇 시대 성큼 admin
982 [글로벌증시] '워시 쇼크' 없는 美증시…일제히 상승 마감 admin
981 다니던 병원 문닫아도 진료기록 국가시스템에…한방 분야도 추가 admin
980 자동차 사고 시 렌터카 필수 아냐…과실 땐 피해자도 비용 부담 admin
979 대기업 총수 지분 감소에도 지배력 강화…계열사 활용 admin
978 [단독] '제2의 팬데믹' 막는다…음압·대기병상 수 재설계 admin
977 대통령 지적에 등장한 '99원 생리대' 줄줄이 품절 admin
976 직장인 10명 중 6명 "업무에 AI 활용" admin
975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관광객 3천만 조기 달성" admin
974 1·29 대책 속도 낼 수 있을까…임대 물량도 주목 admin
973 '잠수함 총괄' 캐나다 장관 "자동차 협력 원해" admin
972 주담대 1.4조 줄었다…1년10개월 만에 감소 admin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000선 무너져…환율은 24원 급등 admin
970 [오늘의 생활경제] 설탕부담금 뭐기에…"건강 증진 목적" vs "물가 상승 우려" 外 admin
969 설탕부담금 뭐기에…"건강 증진 목적" vs "물가 상승 우려" admin
968 국제 귀금속 폭락 여파…국내 금 시세 9%↓ admin
967 야간 전기요금 인상?…자동차 '환영', 반도체·철강 '우려' admin
966 캐나다 장관 한화오션 방문…'잠수함 수주' 총력전 admin
965 트럼프 '관세 재인상' 가시화…정부·기업 셈법 복잡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