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르면 상반기, 주가를 두 배로 추종하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국내 증시에 처음 출범합니다. 정부는 해외로 빠져나간 개인 투자 자금을 국내로 되돌리겠다는 구상인데, 수익이 커지는 만큼 리스크도 커져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이르면 상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를 기초로 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출시될 전망입니다. 주가가 오르면 수익률은 두 배. 예를 들어 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2172126b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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