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이사가 지명되면서 우리 시장도 ‘검은 월요일’ 충격을 받았습니다. 코스피는 5% 넘게 폭락해 5,000선이 깨졌고, 환율은 20원 넘게 급등해 1,460원대로 올라섰습니다.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 증시는 ‘워시 쇼크’ 여파로 큰 폭의 조정을 받으며 코스피 5,000선이 무너졌습니다. 코스피는 오늘(2일) 전장보다 1.95% 내린 5,120선에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낙폭을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2171905W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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