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케빈 워시 전 미 연방준비제도 이사의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여파로 우리 시장이 이른바 ‘검은 월요일’을 맞았습니다. 코스피는 5% 넘게 폭락하며 5,000선이 무너졌고, 원·달러 환율은 20원 넘게 급등해 1,460원대를 다시 넘어섰는데요.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수빈 기자. [기자] 네, 오늘 우리 증시는 ‘워시 쇼크’ 여파로 큰 폭의 조정을 받으며 코스피 5,000선이 무너졌습니다. 코스피는 오늘(2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2161726y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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