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한 컷>입니다. 한 대형마트에서 열린 이색 행사가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과자를 마음껏 담을 수 있는, 이른바 ‘과자 무한담기’ 행사인데요. 시민들은 너도나도 하나라도 더 담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선반 위 과자들은 눈 깜짝할 새 자취를 감췄고, 과자탑을 무너지지 않게 쌓는 ‘기술’까지 동원됐는데요 최근 이어지는 고물가 속에서, 조금이라도 알뜰하게 장을 보려는 소비자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2144450u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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