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홈플러스 점포 폐점이 이어지면서 입점 소상공인들의 경영 불안이 커지고 있는데요. 정부가 긴급 금융 지원에 나섰지만, 현장에서는 체감하기 어렵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한지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홈플러스 점포 폐점 여파로 매출이 급감한 입점 소상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정부가 긴급경영안정자금 등 지원책을 내놓았지만, 현장에서는 보증 한도와 금융상품 구조로 인해 신속하게 집행이 되지 않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강...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9231853y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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