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양유업은 홍원식 전 회장이 회사 자산을 사적으로 유용하고 거래처에서 수십억원대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이번 판결은 현재의 안정적인 경영 기조나 사업 운영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남양유업은 이날 서울중앙지법의 홍 전 회장 1심 선고 후 입장문을 내고 "회사에 중대한 부담으로 작용했던 오너리스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9175904v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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