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국내 최대 완성차업체인 현대차가 미국의 자동차 관세로 지난해에만 4조원이 넘는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25%로 재인상하겠다고 엄포하면서 올해 현대차의 경영 불확실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현대차는 작년에 이어 '컨틴전시 플랜'(비상 계획)을 계속 가동하는 한편, 친환경차를 비롯한 고부가가치 차량 판매 확대를 통해 수익성 방어에 주력...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9164211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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