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거주지를 옮긴 국내 인구가 51년 만에 최소치를 나타냈습니다. 저출생·고령화 등 장기적 요인에 주택 준공과 입주 예정 아파트 물량이 줄어든 영향입니다. 해양수산부가 부산으로 이전하며 세종은 처음으로 순유출로 전환했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지역에는 유입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오늘(29일) 이런 내용의 '2025년 국내인구이동통계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전입신고...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9152412s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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