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분석] 중동의 물류 허브의 중심 걸프협력회의(GCC) 철도 프로젝트 재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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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강정훈 | 조회수 | 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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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12.04MB | 필요한 K-데이터 | 14도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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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5-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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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42 |
[요약]
Ⅰ. GCC 철도 프로젝트 개요
◦ 걸프협력회의(Gulf Cooperation Council, GCC) 6개국은 총 2,177km 규모의 GCC 철도(GCC Railway) 건설을 추진 중으로,
2030년 완공 목표에 따라 국가별 철도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실행하고 있음
◦ 2008년, 걸프협력회의 공동시장(GCC Common Market)이 출범하여 향후 증가할 인구 및 화물운송을 도로 확충으로 수용하기
어렵고 걸프 산유국 내에서 인적·물적 교류 확대를 예상하고 GCC 국가 간 철도 건설 방안이 급부상
◦ 2009년 GCC 회원국은 철도망 구축을 공식적으로 승인하여 2018년 완공을 목표로 하였으나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가 폭락 등으
로 사업이 지연되었고, 2021년 말 GCC 철도청 설립(GCC Rail Authority)을 승인하고 프로젝트 재착수
◦ 내륙 대체 경로로서 해상로 의존도를 낮추고 철도 물류비 절감과 이동시간 단축 가능하며, 역내 지정학적 연계 강화와 관광산업
확대 등의 효과가 예상됨
◦ 항만과 내륙항만을 철도와 연결하여 물류 거점으로 활용하는 등 물류 효율을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
Ⅱ. 국가별 GCC 철도 프로젝트 현황
◦ 각국은 GCC 철도 프로젝트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 UAE : 약 900km로 11개 주요 도시와 7개 토후국을 전부 연결하는 국가 철도망 구축 사업으로, 3단계에 걸쳐 사우디아라비아
와 오만을 연결
- 사우디아라비아 : GCC 6개국 중 가장 긴 철도를 담당하며 이 프로젝트의 중심이 됨. 사우디 내 기존 철도망과의 연동을 전제로
쿠웨이트, UAE, 바레인과 연결됨
- 카타르 : 하마드항과 사우디아라비아 국경지대를 잇는 노선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담맘과 UAE의 구웨이파트 지역으로 연결될
예정
- 오만 : UAE의 부라이미와 오만의 소하르를 연결하는 구간을 담당하며, UAE와 합작하여 하피트 철도를 설립하고 프로젝트 추진
중
- 쿠웨이트 : 사우디아라비아와 연결되는 철도로, 쿠웨이트-리야드 간 운송시간 단축 및 승객과 화물 운송량 증가 등 효과 예상
- 바레인 : 해량 교량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와 철도망으로 연결될 예정이며, 주요 항만과 공항이 GCC 물류망과 직접 연계되는
구조를 갖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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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분석] 중동의 물류 허브의 중심 걸프협력회의(GCC) 철도 프로젝트 재부상.jpg](/files/attach/images/2026/01/29/a5187c6e1a9e3cf8c4cbddbd3a32e05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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