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설 명절을 맞아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로 공급하고 농·축·수산물도 최대 50% 할인합니다. 설 연휴 동안에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국가유산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설 명절 민생 대책, 배시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설을 앞두고 고공행진하는 먹거리 물가에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톤 규모의 설 성수품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구윤철 /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정부가 가용할 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8172812hZ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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