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코로나19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며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오늘(28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생아 수는 2만710명으로, 1년 전보다 3.1% 증가했습니다. 이는 동월 기준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1월 이후 6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입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 출생아 수는 23만3,708명으로, 이 역시 6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8110926B6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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