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분석] 러시아 북극항로 개발 현황 및 시사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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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장민환 | 조회수 | 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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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8.05MB | 필요한 K-데이터 | 11도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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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5-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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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39 |
[요약]
□ (개요) 북극항로(NSR)는 러시아 해역 젤라니야 곶~베링해협 사이 약 5,600km 구간, 러시아 당국이 운항승인·쇄빙호송 등 수행
◦최근 러시아는 북극항로를 유라시아 철도·내륙 회랑과 결합한 ‘북극 횡단 운송회랑(TATC)’으로 확장하는 구상 공식화
◦물동량은 증가세이나 기존 목표 대비 실적은 여전히 제한적
□ (주요 정책) 러시아는「2035 북극항로 개발 계획」을 중심으로△쇄빙선단 확충 △항만 현대화 △안전체계 구축 등 단계적 추진
◦2세대 원자력 쇄빙선 4척 건조, 위성·수로 확충 등 성과가 있으나, 제재에 따른 자재 조달 애로 등으로 일부 프로젝트 지연
□ (주요 분야) △대형 자원 프로젝트가 물동량의 기반이며, 연중 항행의 안전성·경제성 확보를 위해 △쇄빙선 확충과△북극 거점지역 인프라 개발을 동시에 추진 중
□ (대외협력) 러시아와 중국·인도·UAE 등 非서방 국가 간 협력이 확대되는 반면, 미국·EU는 항행 자유 및 안보 중심으로 견제 강화
◦특히 중국과는 협력위원회 설치, 합작회사 설립, 정기운송 서비스 개발, 북극항로 최초 컨테이너 상업운항 등 협력 심화
□ (기회요인) 한국과는 조선·항만·ICT·에너지 협력 여지 존재, 제재를 고려한 단계적 접근 및 대외 여건 정상화에 대비 필요
◦단기적으로 △비제재 화학·조선·ICT 분야 협력 추진 △시범운항 재개를 통한 데이터 확보 △양국 실무협력 채널 구축 필요
◦중장기적으로는 △쇄빙선 공동 설계·건조 △친환경 선박 기술협력△항만 현대화 △극지 에너지 인프라 분야 등 협력 잠재력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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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분석] 러시아 북극항로 개발 현황 및 시사점.jpg](/files/attach/images/2026/01/28/93e83075a8ddab53a8fdad2f9233294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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