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표지석[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TV 제공] 지난해 11월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전월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60%로, 전월 말보다 0.02%포인트 올랐습니다. 연체율은 지난해 9월 0.51% 떨어진 이후 10월과 11월 두 달 연속 증가세입니다. 다만 상승 폭은 전월(0.07%)보다 둔화됐습니다. 금융당국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80855489Z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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