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정부가 설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 톤의 성수품을 공급하고,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에 910억 원을 투입합니다. 정부는 오늘(28일)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설 16대 성수품 공급 규모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입니다. 이 가운데 농산물은 농협 계약재배 물량과 정부 비축 물량을 활용해 평시 대비 4배로 공급을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8084351n9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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