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제공][중진공 제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정책금융 신청 과정에서 불법 브로커의 개입을 막기 위해 ‘불법브로커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책금융을 신청하면서 허위 서류 작성 등 불법 행위를 한 브로커를 신고하면 심의를 거쳐 최대 2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결정적인 증거를 제출할 경우 최대 40만 원을 우선 지급합니다. 중진공은 지난 15일 정부 ‘제3자 부당개입 문제해결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 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8083145O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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