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계속되면서 협심증 등 심장질환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협심증은 심장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좁아져 심장 근육으로 가는 혈류가 부족해지는 상태로,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생깁니다. 방치하면 통증이 어깨, 팔 안쪽 등으로 퍼지고, 숨이 차고 식은땀이 나며 메스꺼움과 어지러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만약 30분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협심증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80557518Y0
번호 제목 글쓴이
1074 500대 기업 조직 문화 살펴보니…평판 1위는 '기아' admin
1073 "장바구니 물가 잡는다"…정부, 설 성수품 27만톤·910억 투입 admin
1072 정책자금 브로커 신고하면 최대 200만원…중진공·소진공 포상제 admin
1071 K푸드 중동·아세안 공략…농식품부 장관, UAE·싱가포르 방문 admin
1070 12월 은행 가계대출 금리 4.35%…석달째 상승 admin
1069 국내기업 경기전망 47개월 연속 '부정적'…"제조업 전망 악화" admin
1068 주병기 "공정위 조사 불응 땐 매출 5%까지 이행강제금" admin
1067 페북·인스타 유료화?…"구독 모델 테스트 예정" admin
1066 1월 뉴스심리지수 4년 반 만에 '최고'…오천피·천스닥 영향 admin
» 한파 속 협심증 등 심장질환 위험 증가 admin
1064 "내년 의대 신입생부터 지역의사제 도입" admin
1063 홈플러스, 희망퇴직 시행…본사 차장 이상 대상 admin
1062 배추·고등어 50% 할인…설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admin
1061 가계대출 금리 석 달째 상승…신용대출은 5.87% admin
1060 관세 인상 언급에 산업장관 급파…미, 2주 전 서한 admin
1059 '오천피·천스닥' 동시 달성…정책 기대·반도체 실적 영향 admin
1058 양도세 중과에 부동산시장 긴장…아직은 '관망 모드' admin
1057 [오늘의 생활경제] "77초 만에 600도"…인덕션 보호매트 사용주의 外 admin
1056 관세 인상 언급에 산업장관 급파…미, 2주 전 경고성 서한 admin
1055 "자원 배분 왜곡"…'부동산서 증시로' 머니무브?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