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계속되면서 협심증 등 심장질환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협심증은 심장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좁아져 심장 근육으로 가는 혈류가 부족해지는 상태로,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생깁니다. 방치하면 통증이 어깨, 팔 안쪽 등으로 퍼지고, 숨이 차고 식은땀이 나며 메스꺼움과 어지러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만약 30분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협심증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80557518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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