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생필품 가격 상승, 단순히 물가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국세청이 생리대, 식품첨가물, 물티슈 등 생활필수품 가격을 부당하게 인상하고 세금까지 탈루한 17개 업체에 대해 대대적인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양현주 기자입니다. [기자] 국세청이 불공정행위로 생활물가 상승을 주도한 '생필품 폭리 탈세업체' 17곳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지난해 9월과 12월에 이어 생활물가 밀접 업종을 대상으로 한 세 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7181219q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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