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시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정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고등어 등 주요 성수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공급하고,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도 확대합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설 민생안정 대책’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이번 설 명절에는 16대 성수품을 중심으로 물량을 27만 톤 규모로 공급하고, 할인 지원금으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7175250v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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