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 거래로 생활필수품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서민 부담을 가중시킨 생필품 업체 17곳을 대상으로 국세청이 대대적인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들의 전체 탈루 혐의 금액은 약 4천억 원에 이릅니다. 오늘(26일) 국세청은 가격 담합, 허위 거래, 매출 축소 신고 등 각종 불공정 행위를 통해 폭리를 취하고 세금을 탈루한 혐의가 포착된 생필품 관련 업체들을 조사 대상에 포함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에는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 서민 생활과 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7114711x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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