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소상공인연합회가 쿠팡 입점 소상공인들에 대한 피해 보상과 국회 국정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연합회는 3,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 유출과 이로 인한 '탈팡' 흐름으로 인해 입점 소상공인들이 막대한 손해를 입었지만, 쿠팡은 이를 외면한 채 1인당 5천 원 수준의 보상안으로 사태를 무마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쿠팡의 미국 법인 쿠팡Inc가 상장 이후 4년 동안 미국 정부와 의회 등을 상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70809251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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