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수준의 혁신적 의료기기의 경우, 허가 후 별도 기술 평가 없이 의료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최장 490일에 달하던 시장 진입 기간이 최단 80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러한 내용의 '시장 즉시진입 의료기술'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의료기기는 식약처의 '신의료기술평가'를 거쳐야 합니다. 정부는 '신의료기술평가에 관한 규칙'과 '의료기기 허가·신고·심사 등에 관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7060743e3D
번호 제목 글쓴이
994 '빚투' 신용거래 급증에…증권가 '금리 우대' 경쟁 admin
993 삼성전자, 밀라노 올림픽 선수단에 '플립7 올림픽 에디션' 제공 admin
992 올해 지역·중소 방송사 지원 예산 2.5배 늘어 admin
991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의 운명은…29일 채용비리 선고 admin
990 까르띠에도 가격 올렸다…연초 명품업계 도미노 인상 admin
989 '은 통장' 잔액 1년 새 7배…올해 들어서만 1천억↑ admin
988 심박수·걸음수 등 측정 앱 사용자 83.8% "1년 이상 사용" admin
987 기업 체감경기 석 달 만에 나빠져…비제조업 부진 admin
986 "쿠팡, 5천 원짜리 보상안으로 사태 무마…소상공인 피해 보상해야" admin
985 [3분증시] 뉴욕증시, 셧다운 불안에도 빅테크 실적 기대…상승 마감 admin
984 캐나다 잠수함 수주 총력…산업 협력 포럼 열었다 admin
» 혁신 의료기기 시장 진입 '490일 → 80일' admin
982 증시 과열에 불법 리딩방…소비자경보 발령 admin
981 작년 12월 외화예금 159억달러 증가…역대 최대 admin
980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여부 이르면 29일 결론 admin
979 신한카드, 7개월 만에 또 희망퇴직 받는다 admin
978 베트남, 4년 연속 '한국의 3대 교역국' admin
977 캐나다 잠수함 수주 총력전…자동차부터 철강·방산 등 협력 카드 admin
976 계란 한 판 8천 원?…"수입란 224만 개 푼다" admin
975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상향…리밸런싱도 유예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