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코스닥지수가 단숨에 1,000선을 넘기며 상승세가 계속 이어질지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 구조를 들여다보면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테마주가 횡행하고 코스피의 '2부리그'라는 평가도 있었던 만큼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양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스닥지수가 단숨에 1,000선을 넘기며 상승 흐름을 타는 모습입니다. 올해 들어 15% 넘게 오르며 기록을 써가고 있습니다. 다만 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6191216a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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