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코스닥지수가 4년 5개월 만에 1,000선을 돌파했습니다. 장 초반 급등으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이후에도 상승 폭을 키워 25여년 만에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코스닥지수가 4년 5개월 만에 이른바 ‘천스닥’을 회복했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7% 넘게 급등해 1,060선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는 종가 기준 '닷컴버블'이 한창이던 2000년 9월 6일 이후 약 25년 5개월 만에 최고치입니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6185138S5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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