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이 철회되면서, 18년 만에 출범한 기획예산처가 출발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후임 인선까지 두 달가량 걸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예산·재정 컨트롤타워 기능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지명 직후부터 보좌진 갑질 등 각종 의혹에 휩싸였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도 의혹이 말끔히 해명되지 않자,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만에 지명을 철회...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6164439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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