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 땅값이 2.25% 올랐습니다.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울 강남구로 6% 넘게 올랐고 용산구와 서초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오늘(26일) 발표한 '2025년 전국 지가상승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지가는 2.2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 지가 상승률은 2021년 4.17%를 보인 뒤 2022년(2.73%), 2023년(0.82%) 연속으로 상승 폭이 축소됐지만, 이후 2024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6134644p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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