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꿈의 '오천피'를 돌파하며 증시 새 역사를 쓴 코스피가 이번 주는 5,000선 안착을 시도합니다. 코스닥도 1,000포인트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 다만 장밋빛 관측 속 변수도 있습니다. 임혜준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주 코스피는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한 뒤 장중 5,020선까지 올랐지만, 상승폭을 조절해 4,990선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최고점을 경신한 뒤 쏟아진 차익 실현 매물 탓입니다. 코스피는 이번 주 다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5182449L6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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