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KT가 삼성전자의 갤럭시 S25 스마트폰을 사전예약 판매하면서 '선착순 1천명 한정' 문구를 누락하고 모든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것처럼 알린 행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게 됐습니다. 공정위는 KT의 전자상거래법 위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앞서 KT는 지난해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갤럭시 S25 시리즈의 사전예약 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3092721Odg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3092721Od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