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의 항공사 로고[이스타항공 제공][이스타항공 제공] 국내 항공업계가 고환율·고물가 기조와 경쟁 심화 속에 일제히 전년보다 나빠진 작년도 경영 성적표를 받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최대 항공사인 대한항공은 여객·화물 부문의 고른 성장과 항공우주 사업 확대로 실적을 상당히 선방했으나, 화물기 사업 부문을 매각한 아시아나항공과 주력인 중·단거리 노선에서 출혈 경쟁에 내몰린 저비용항공사(LCC)들은 적게는 100억원대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5103611k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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