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4대 금융지주가 18조 원이 넘는 사상 최대 순이익을 거둘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잔인한 금융’이라는 평가가 나온 가운데 포용금융 확대 목소리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본격적인 실적 발표에 들어가는 4대 금융지주. 지난해 연간 순이익이 18조 원을 넘어서며 또 한 번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전년보다 11% 넘게 늘어난 수치로, 1년 새 순이익이 2조 원 가까이 증가했습...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5102628W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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