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감원장[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금융감독원이 예상보다 광범위한 영역까지 특별사법경찰(특사경) 직무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나서면서 금융위원회와의 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이 최근 금융위에 '특사경 활용도 제고 방안'을 제출하면서 금융위와 금감원 간 갈등이 수면 위로 부상했습니다. 금융위는 즉각 사무처장을 중심으로 한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5101534e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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