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코스피가 ‘꿈의 지수’로 불리는 5,000선에 올라섰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불장 속에서도 여전히 서학개미의 발길은 돌아오지 않고 있는데요.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코스피가 오천 선을 넘나드는 가운데, 증시로 유입된 자금도 빠르게 불어나고 있습니다. 투자자 예탁금은 100조 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 시장에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대기 자금이 그만큼 많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최근 상승장을 이끈 주체는 개인 투자자가 아닙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4181004r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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