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부활 소식에 부동산 시장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사실상 다주택자들에게 집을 팔란 메시지로 받아들여 지는데요. 급매물이 나오면서 집값 오름세를 다소 진정될 거란 관측도 있지만, 효과가 크지 않거나 '똘똘한 한 채' 현상이 심화될 거란 우려도 있습니다. 김동욱 기자입니다. [기자] 5월 9일까지인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면제가 더 이상 연장되지 않고 종료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서 이 제도에 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4144110R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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