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 측에 쿠팡 사태는 일반적인 통상 이슈와 구분해 다뤄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24일) 다보스포럼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한 여 본부장은 미국 무역대표부의 제이미슨 그리어 대표와 만나 여러 통상 현안을 긴밀히 협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 본부장은 "쿠팡에 대한 국내 조사가 미국 기업이어서가 아니라, 대규모 정보 유출 사안에 대해 한국 기업과 동일하게 비차별적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4143436X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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