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연초부터 국내 전기차 시장의 가격 경쟁이 치열합니다. 강력한 경쟁 상대인 테슬라가 '3천만원대' 전기차를 내놓자 현대차·기아도 가격을 인하 행렬에 동참했는데요. 가격 경쟁이 치열해질 수록 업체 간 옥석 가리기는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해 인기 모델 가격을 최대 940만 원 파격 할인한 테슬라. 가격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기아와 테슬라의 점유율 격차는 단 0.3% 포인트까지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4132854I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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