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천공항 핵심 구역 면세점 두 곳에 대한 입찰이 지난 20일 마감됐습니다. 앞서 중도 철수를 결정했던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이번 입찰에도 불참하면서 사실상 사업권을 포기했는데요. 한때 '황금알'로 불렸던 공항 면세점이 '계륵'으로 전락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김도헌 기자입니다. [기자] 인천공항 임대료가 과도하다며 지난해 법원에 조정신청서를 낸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 법원이 임대료를 깎으라며 면세점 손을 들어줬지만, 인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4090833M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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