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증시 '오천피' 돌파를 이끈 K-반도체, 앞으로의 도약이 더 중요할 텐데요. 그 토대가 될 용인 반도체 국가 산단의 착공을 앞두고 '입지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세계 최대 반도체 특화 단지를 목표로 하는 용인 국가산단.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시민단체의 반대 목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용인 산단에 대규모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전국 각 지역에 초고압 송전선로를 짓는 등, 다른 지역의 희생이 불가피하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4090807wGj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4090807wG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