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정철진 경제평론가> 현대차가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로봇과 인간의 갈등이 현실화됐습니다. 사측이 미국 공장에 '아틀라스' 도입을 추진하자, 현대차 노조는 노사 합의 없이는 단 1대도 들여올 수 없다며 반발하고 나섰는데요. 정철진 경제평론가와 자세한 내용 보겠습니다. <질문 1> 현대차가 미래 먹거리로 꼽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첫 등장에 반응이 뜨거운데요. '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3200610mz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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