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에 주가도 크게 오르면서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한 달 새 개선세를 보였습니다. 1년 뒤 집값이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는 지난 2021년 이후 약 4년3개월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환율 변동성 확대로 급락했던 소비자 심리가 한 달 만에 반등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집계한 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10.8로 지난달보다 1포인트 올랐습니다. 지수가 100을 넘으면 장기 평균보다 소...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31829380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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