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렇게 익어가는 벼[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정부가 가공용 쌀 소비 증가로 2025년산 쌀 수급 여건이 당초 전망보다 빠듯해질 것으로 판단하고 기존 10만톤(t) 규모의 시장격리 계획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23일) 2025년산 쌀 수급 안정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올해 첫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참석 위원들의 의견을 모아 이같은 내용의 쌀 수급 안정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수확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3170402m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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