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숙 기자> 전세계 정·재계 인사들이 모여 글로벌 현안을 논의하는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 다보스 포럼이 현지시간 19일 열렸는데요.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올해로 네 번째 참석에 나섰습니다. 정 회장은 '대화의 정신'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 인공지능이 만들어낼 산업 구조 변화와 에너지 접근성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AI를 기반으로 한 전통 중공업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자리였다는 평가입니다. 그 핵심 파트너로는, 글로벌 A...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3105547u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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