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현대차그룹의 로봇 '아틀라스'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으로 올해 세계 최대 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전세계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생산 현장에도 단계적으로 투입될 예정인데요. 하지만 노조가 고용 충격을 우려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사람처럼 무릎을 굽히고, 좁은 공간에서도 척척 물건을 나르는 로봇. 이달 초 CES에서 공개된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차세대 아틀라스입니다. 현대차는 2...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31444092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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