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비교적 포근했던 겨울 날씨에 울상이던 유통업체들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한파에 모처럼 반색하고 있습니다. 올 겨울 매출이 부진했던 난방용품, 의류용품 판매가 크게 늘었는데요. 한지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대형마트 가전 매장 진열대 곳곳이 비었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영하권 강추위에 난로, 히터 같은 난방 가전 수요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겁니다. 창고에 있던 난방 가전 재고의 절반이 이번 주에 소진됐습니다. <황일홍 / 롯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3143606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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