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부평공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GM은 기존 세종물류센터 하청노동자들의 사업장 점거로 사업 피해가 크다면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한국GM에 따르면 물류센터의 기존 운영업체인 우진물류 근로자들은 최근 세종물류센터를 점거하고 신규 협력사 직원들의 접근을 막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해 한국GM과 우진물류의 계약이 종료된 뒤 우진물류가 폐업 절차를 밟으면서 소속 직원들의 근로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31349035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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