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해외 구매대행으로 들여온 전동보드 제품들의 최고속도가 국내 안전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안전 확인을 거치지 않은 제품들이 시중에 유통되면서 관리 사각지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 오픈마켓에서 전동 외륜 보드를 검색해 봤습니다. 해외 구매대행으로 판매되는 제품들이 수두룩합니다. 판매 페이지에는 최고 속도가 시속 40㎞, 높게는 60km까지 표시돼 있지만 국내 안전 기준을 충족했는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3123207K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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