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두쫀쿠' 메뉴[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 인기가 과열되면서 가격도 치솟고 있습니다. 베이커리 카페나 디저트 가게 외에 식당 등도 두쫀쿠를 미끼 상품으로 선보인 데 이어 호텔들도 두쫀쿠 열풍에 동참했습니다. 어제(22일) 서울 종로구의 한 디저트 가게에서는 두쫀쿠 한 알을 7,800원에 팔고 있었습니다. 한 소비자는 "두쫀쿠 가격이 전에는 5천 원대였는데 2천 원 넘게 올랐다"고 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3075559E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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