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22일) 코스피가 개장 직후 5,000선을 돌파하면서 꿈의 지수를 달성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출범한 지 46년 만에 쓴 역사인데요. 거침없는 랠리에 일각에서는 '육천피' 돌파에 대한 기대감도 제기됩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천선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1980년 1월, 코스피 지수 출범 이후 46년 만에 이룬 기록입니다. 간밤 미국과 유럽의 그린란드를 둔 갈등이 완화되면서 뉴욕증시가 급반등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2175341Bof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2175341Bo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