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감장서 답변하는 박선순 다원시스 대표[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열차 납품 지연 논란에 휩싸인 다원시스 대표가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박선순 다원시스 대표이사는 오늘(22일) 사과문에서 "EMU-150(ITX-마음) 및 도시철도 전동차 납기 지연으로 국민 여러분과 철도 이용객께 큰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린 데 회사와 임직원을 대표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2022년부터 이어진 다원시스의 납품 지연 문제는 지난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2161621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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